‘온 세상 위하여’ 찬양의 의미와 배경
찬송가 505장 ‘온 세상 위하여’는 미국 남침례교회의 음악가이자 복음 전도자로 활동했던 베일러스 벤자민 맥키니(Baylus Benjamin McKinney, 1886–1952)에 의해 작사 및 작곡되었습니다. 해티 벨 알렌(Hattie Bell Allen, 1896~1981)이 1938년에 작사했다는 정보도 있으나, 맥키니가 편찬한 브로드만 찬송가(Broadman Hymnal, 1940)에 처음 발표된 것을 기준으로 맥키니가 작사·작곡한 것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찬송가는 전도와 선교, 세계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든 신자들이 복음을 전파해야 하는 사명을 되새기게 하는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죄 중에 헤매는 영혼들을 향한 주님의 사랑을 증거하고, 먼 곳에 나아가 전하지 못할 때에도 기도로 힘쓰는 자세를 격려합니다.
찬송가 505장 가사 및 연주 정보
찬송가 505장 ‘온 세상 위하여’의 가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온 세상 위하여 나 복음 전하리
만백성 모두 나와서 주 말씀 들으라
죄 중에 빠져서 헤매는 자들아
주님의 음성 듣고서 너 구원 받으라
후렴: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 되리라
세상 모든 사람 다 듣고 그 사랑 알도록 (2) 온 세상 위하여 이 복음 전하리
저 죄인 회개 하고서 주 예수 믿으라 이 세상 구하려 주 돌아가신 것
나 증거 하지 않으면 그 사랑 모르리
후렴: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 되리라
세상 모든 사람 다 듣고 그 사랑 알도록 (3) 온 세상 위하여 주 은혜 임하니
주 예수 이름 힘입어 이 복음 전하자
먼 곳에 나가서 전하지 못해도
나 어느 곳에 있든지 늘 기도 힘쓰리
후렴: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 되리라
세상 모든 사람 다 듣고 그 사랑 알도록 이 찬송가는 일반적으로 G코드, 4/4박자로 연주됩니다.
다양한 찬양 버전과 악보(NWC, PDF 형식 포함)를 온라인에서 찾아보실 수 있으며, MP3 파일로도 다운로드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온 세상 위하여’ 연속듣기 및 활용 방법
‘온 세상 위하여 연속듣기’를 원하는 분들은 유튜브와 같은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검색 시 ‘찬송가 505장 온 세상 위하여 연속듣기’와 같이 검색하시면 다양한 버전의 찬양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 찬양은 개인 경건 생활뿐만 아니라, 교회 찬양대 연습, 전도 집회, 선교 간증회 등 다방면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복음 전파의 사명을 잊지 않고자 할 때, 또는 선교 헌금을 작정할 때 이 찬양을 들으며 마음을 다잡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꿀팁: 찬송가 505장 ‘온 세상 위하여’를 들으며 각 절의 가사에 나오는 복음 전파의 중요성과 기도에 대한 다짐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먼 곳에 가지 못하더라도 내가 있는 자리에서 어떻게 복음을 나눌 수 있을지, 혹은 어떻게 기도할 수 있을지 실천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습니다.
FAQ
검색을 통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직접 전도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기도로 동역하는 것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