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발 전 취소 수수료 기준
고속버스 예매 취소 수수료는 취소 시점과 요일에 따라 다릅니다. 예매 후 1시간 이내 또는 출발 2일 전까지는 수수료가 없어 이 시간을 노리면 위약금 없이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평일(월~목)과 주말/공휴일(금~일), 명절(설/추석) 구분도 중요합니다.
| 취소 시점 | 평일 (월~목) | 주말/공휴일 (금~일) | 명절 (설/추석) |
|---|---|---|---|
| 예매 후 1시간 이내 (당일 출발 건) | 없음 (0%) | 없음 (0%) | 없음 (0%) |
| 출발 2일 전까지 | 없음 (0%) | 없음 (0%) | – |
| 출발 1일 전 ~ 3시간 전 | 5% | 10% | 15% |
| 출발 3시간 이내 ~ 직전 | 10% | 15% | 20% |
이 표는 2025년 기준으로, 출발 1시간 전부터는 5%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출발 1시간 이내 취소는 앱에서 버튼이 비활성화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명절 기간에는 수수료가 더 높아지므로 미리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다른 출처에서는 출발 2시간 전까지 무료 환불이라고 나오지만, 요일별 차이를 고려하면 위 표가 정확합니다.
수수료 절약 팁: 예매 직후 계획 변경이 생기면 즉시 취소하세요.
1시간 이내 0% 환불이 보장됩니다.
출발 2일 전까지 기다리지 말고 바로 행동하는 게 현명합니다.
2. 출발 후 위약금 규정
버스가 출발한 후에도 취소가 가능하지만 위약금이 높습니다.
2025년 5월부터 출발 후 취소 수수료가 50%로 인상되었습니다.
기존 30%에서 대폭 올랐으니 출발 후 취소는 피하세요.
2026년에는 60%, 2027년 70%로 더 인상될 예정입니다.
출발 후 목적지 도착 예정 시간 전까지 앱이나 창구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시외버스 기준 출발 후 6시간 이내 30%지만 고속버스는 더 엄격합니다.
전국 고속버스 전산망이 통합되어 있어 출발 터미널이 아니어도 가까운 터미널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탑승권 미사용 시에도 출발 후 환불은 제한적입니다.
일부 출처에서 출발 이후 환불 불가라고 하지만, 2025년 규정상 목적지 도착 전까지 가능하니 이 점을 활용하세요.
3. 수수료 없이 취소하는 절약 팁
고속버스 예매 취소 수수료 절약방법 중 최선은 시간 변경 기능입니다.
동일 노선/날짜에서 출발 1시간 전까지 1회 변경 가능하며, 수수료가 전혀 들지 않습니다.
출발 1시간 이내에는 변경 불가하니 반드시 1시간 전에 하세요.
예시: 출발 30분 전 변경 시도 → 불가.
직접 취소 후 재예매해야 하며 10% 수수료 발생.
1시간 10분 전에 하면 0원으로 변경 완료!
또 다른 팁은 예매 후 1시간 이내 취소입니다.
당일 출발 건이라도 0%입니다.
계획이 불확실하면 예매를 늦게 하거나, 변경 기능을 미리 알아두세요.
KOBUS 공식 사이트(https://www.kobus.co.kr)에서 예매 내역을 확인하며 연습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4. 앱과 PC 취소 방법
티머니GO 또는 고속버스 티머니 앱으로 예매했다면 앱에서 쉽게 취소합니다.
1. 앱 실행하고 로그인합니다.
2. 예매 내역으로 이동합니다.
3. [티켓 취소] 또는 [예매 취소] 버튼을 누릅니다.
4. 카드 결제 시 1~3영업일 내 자동 환불됩니다.
PC에서는 KOBUS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예매 내역에서 [취소] 클릭.
모바일과 동일한 수수료 기준 적용됩니다.
출발 임박 시 앱 버튼이 안 눌리면 1시간 이내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때는 터미널로 가세요.
5. 시간 변경으로 수수료 절약하기
시간 변경은 고속버스 예매 취소 수수료를 완전히 피하는 방법입니다.
조건은 엄격합니다.
1. 동일 노선과 날짜여야 합니다.
2. 차량 출발 1시간 전까지 1회만 가능합니다.
3. 출발 1시간 이내 불가, 취소 후 재예매해야 합니다.
앱에서 예매 내역 → 시간 변경 메뉴를 찾으세요.
변경 후 수수료 0원으로 새 시간대 확보.
금요일처럼 수수료 높은 날 변경하면 더 큰 절약입니다.
예를 들어 평일 5% 대신 변경으로 0% 처리하세요.
주의: 명절 기간에는 변경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니 앱에서 사전 확인.
변경 후 취소하려면 새 규정 적용됩니다.
6. 터미널 창구 환불 절차
앱이 안 될 때 터미널 창구를 이용하세요.
전국 어디서든 가능합니다.
1. 신분증과 예매번호를 제시합니다.
2. 현금 결제는 즉시 환불, 카드 결제는 3영업일 내 처리됩니다.
3. 출발 1시간 이내 취소도 창구에서만 가능합니다.
출발 후에도 목적지 도착 전 창구 신청으로 50% 위약금 내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가까운 터미널을 검색해 방문하세요.
1시간 이내 취소라도 출발 후라면 50% 위약금입니다.
평일 기준보다 주의하세요.
신분증만 챙기세요.
터미널 창구로 가서 신분증 제시 후 취소하세요.
10% 수수료 적용.
변경은 출발 1시간 전까지 0원, 그 후 취소 시 해당 규정 따릅니다.
2026년 60%, 2027년 70%로 인상 예정이니 미리 계획 세우세요.










